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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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isnet 2010/02/26 09:1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전 주로 자막요청이나 질문만 하게되는군요. 이상하게 일어나 중국어sub를 그렇게 찾고싶군요.
    잘 안올라와서 그런지..인스턴트늪이나 築城하라의 일어sub
    그리고 왕우의 대자객은 중국어sub 같은데 압축파일을 푸니 .idx파일이 없는 난감함.
    항상 이곳에서 해결을 찾아서 그런지 염치불구하고 또 질문드립니다.
    .idx 파일이 없는 sub파일은 전혀 볼수가 없는지요? 이미지로 라도요...

  2. disnet 2009/12/31 22: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항상 느끼는거지만 감탄이 절로 듭니다.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자막들이 이렇게 척 올라오는걸 보면... 일본 영화는 sub자막이 좀 활발히 유통됐으면 하는데 그게 좀.. 외국자막사이트에서도 보기가 힘들고.. 시네아스트에 javaopera님이 올려주신 일어sub가 아주 도움이 많이 됩니다.
    새해에도 도움좀 많이 주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3. disnet 2009/12/25 18:4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블로그에 소개하신 점의 기록 영상은 당나귀에 보이는데 자막은...
    일어sub라고 적혀있던데 서브자막이 보이질 않더군요. 혹 sub자막이 보이시면..

    맨날 들어와서 자막만 타령이군요. 크리스마스만 되면 찰스디킨즈의 크리스마스캐롤을 82년 겨울인가 하도 재밌게 봐서 (그때 빨간책 시사영어문고) 제대로 된원서로 일고싶다고 산게 87년인가? 그리고 2009년까지 이맘때쯤이면 생각만 하고 한번도 본적이 없으니.. 혹시 그때 감동이 안살아나면 어쩌나하는 두려움도 한몫을 하겠지요. 겨울만 되면 동화가 생각나는 건 저만의 생각인지.. 살아갈 날이 분명 적은 나인데 말입니다.

    1. javaopera 2009/12/28 21:3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제서야 글을 봤습니다. 한동안 접속을 못했네요. ^^;;
      DVD에 일어자막만 들어있습니다. 추출한 일어자막을
      아래 올렸습니다.
      http://www.mediafire.com/?t2dzidoye3w

  4. disnet 2009/11/26 14:0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주 가끔이지만 이곳을 들르면 먼가를 꼭 하나씩 얻어갑니다.
    제가 아는 영어자막사이트 (subs..., titlebox.. 그리고 시네아스트에선 발견을 못했는데...
    싱크가 정확히 맞습니다. 중국어 안맞으면 정말 낭패였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5. disnet 2009/11/24 20: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랜만에 들어와서 부탁이니 좀 쑥스럽군요.
    노정(老井)이란 장예모출연하는 영화를 구했는데 이게 자막이 없습니다.
    老井-[WAF]릴 2장짜린데 한글이던 영자막이던 좀 구할수 있을까요? 곰에선 cd2만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cd1은 전혀 어디에고 없네요.

    1. javaopera 2009/11/25 17:09  편집/삭제  댓글 주소

      cd2 한글자막이 있으면 cd1 자막도 있을 법한데... ^^;
      한글자막은 모르겠지만 영문자막은 자막사이트에 보이네요.
      http://www.opensubtitles.org/en/download/sub/209929

  6. n41407 2009/11/04 21: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javaopera님 잘 계셨는지요?

    블로그 RSS로 잘 구독하고 있습니다. 모 DVD 사이트에도 쓰신 글이 있어서 따로 댓글을 달진 않았지만 전혀 다른 곳에서 글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

    다름이 아니라, 시네스트에 2006년에 사카모토 준지 감독의 Tokarefu 자막을 올리셨든데 혹시 영화 파일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워낙 오래되고 퍼지지 않은 파일이다 보니 이리저리 발품을 팔아 보아도 도저히 구해지지 않아 염치없이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혹시 싶어 올리는 글이니 부담은 가지지 말아주세요 ㅠㅠ

    (민감한 사항이 될수도 있어 비밀글로 등록했었는데 수정합니다. 자바님이 판단하시기에 부적합하면 삭제 부탁드립니다)

    1. javaopera 2009/11/06 16:25  편집/삭제  댓글 주소

      토카레프는 제가 가지고 있질 않네요. 그 때 따로 굽지를
      않았어요. 계속 찾아보고 찾게 되면 알려 드릴게요. ^^

  7. marc 2009/09/13 05: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저 우연히 들렸다가 디스코의 마지막날 (The Last Days Of Disco, 1998)
    포스팅된 거 보고, 반가운 마음에 방명록을 남깁니다.
    혹시 영문자막 말고, 한글자막을 가지고 계신다면, 꼭 부탁드려봅니다.

    전 영화배우 클로에셰비니 팬이기도 하고요^-^
    영화에서 극중 남녀가 거실에서 춤추는 씬에서 나오는 노래가 너무 좋았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혹시 한글 자막이 있으시면 부탁드려봅니다.
    블로그에 좋은정보들이 많이 있네요.

    그럼 답변 기다려봅니다.

    1. javaopera 2009/09/17 21:32  편집/삭제  댓글 주소

      댓글이 조금 늦었습니다.
      죄송하게도 한글자막이 없네요. 한글자막을 만들 분이 계실지
      몰라서 인코딩하면서 DVD에 있던 영문 캡션도 뽑은 건데 아직
      한글자막 제작에 관심 가진 분이 안 계시네요.

  8. maxtor 2009/09/04 19:2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업그레이드하신 컴퓨터는 말을 잘 듣고 있겠지요.
    씨네스트에 L'eternel retour의 한글자막을 올리셨더군요.
    영어자막도 디비디에 같이 굽고 싶은데 영어자막 사이트에 보이지 않네요.
    원래 영어자막은 없는 영화인가요?

    1. javaopera 2009/09/06 12:1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오래전이라 가물가물하지만 영어자막은 못 본 듯 싶어요. ^^

  9. primavera 2009/08/29 22: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헤헤 자바님.
    잘 지내시죠?

    보채는 것 같아 죄송해요.
    혹시 다케미츠 토루 영화음악 파일 찾으셨나요?
    만약 공유가능하시면 부탁 드릴게요.

    천천히 봐주시고요.
    그러면 주말 편안히 보내세요..!

    1. javaopera 2009/09/03 14:14  편집/삭제  댓글 주소

      많이 늦었죠? ^^;;;;
      어디 다녀오느라 많이 늦었습니다. ㅜ.ㅜ
      http://www.mediafire.com/?wrlmndmjxwz
      위 링크로 올렸습니다. 파일에 이상이
      있으면 다시 댓글 달아주세요. ^^

  10. primavera 2009/08/08 09:1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자바님 안녕하세요.
    너무나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그동안 취직을 해서 (책을 팔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회생활에 전념 하느라 조금 정신이 없었습니다.
    영화도 그 전만큼 많이 보지는 못했고요..

    얼마 전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오키나와 영화제를 했습니다.

    후카사쿠 킨지의 <박도외인부대>와
    오시마 나기사의 <그 여름날의 누이>를
    볼 수 있는 큰 행운을 얻을 수 있었어요.

    오시마 나기사의 영화는
    언제나 그렇듯 참 좋더군요.

    그를 떠올리면
    늘 애잔한 생각에 잠기게 하는 감독
    오시마 나기사..

    지금은 건강히 잘 계실지 모르겠네요.

    혹시 다케미츠 토루의 영화음악 모음집 중
    3번째 앨범을 청해 들을 수 있을까요?

    <그 여름날의 누이>의 음악이 너무 아름다워서
    다시 듣고자 유튜브 예고편을 찾아봤는데
    역시나 아름다운 <도쿄전쟁전후비화>의
    음악이 배경에 깔리더라고요..^^

    1. javaopera 2009/08/11 21:4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오랜만에 소식을 듣네요.
      취직해서 바쁘시다니 반가운 소식이네요. ^^
      저는 으슬으슬한 여름 날씨 탓에 보름 동안 심하게 고생을
      했어요. 배탈, 두통에 정신이 쏙 빠지더군요.
      오키나와 영화제에 보고 싶은 영화가 있어서 저도 이 참에
      서울 가서 봐야지 마음만 먹다가 정작 가진 못했네요.
      이번 충무로 영화제에서 대부 시리즈를 연달아 상영하던데
      그것도 정말 보고 싶다는 마음뿐이고 가보진 못하네요. ^^
      대부를 극장에서 보는게 소원 중 하나였는데 많이 아쉬워요.
      다케미츠 토루 영화음악 모음집은 전에 쓰던 하드디스크 어딘가에
      있을텐데 찾아봐야겠군요. 컴퓨터 업그레이드하면서 하드를 640기가
      짜리로 장만했는데 이전의 힘겨운 컴퓨터 라이프에서 벗어나서
      여유로워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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